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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공식 방문하고 있는 이해찬 총리는 22일 후진타오 중국 주석을 예방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측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 총리는 이에 앞서 21일 원자바오 총리를 만나 북핵문제 공조방안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총리는 원자바오 총리에게 지난 17일 정동영장관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간의 면담 내용을 설명하고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측의 적극적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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