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와 부적절한 관계로 곤경에 처했던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또 다시 미모의 이혼녀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힐러리에 대한 진실'의 저자 에드 클라인이 그의 저서에서 밝혔습니다.
최근 발행한 이 책에서 클라인은 클린턴이 이웃에 사는 40대 초반의 미모의 이혼녀와 열애를 시작했으며 종종 애인의 집에서 밤을 보내기도 한다고 폭로하고 불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신중한 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이 책에는 또 클린턴이 힐러리를 성폭행했으며 그의 딸 첼시가 이를 알게됐다고 적고 있어 힐러리가 명예훼손으로 클라인을 고발하는 문제를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