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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번 사건 외에도 북한 군인이 철책선을 넘어와 닷새간 활보하고 서해에서 고속단정이 분실되는 등의 일련의 사태가 정부의 안보불감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방위원회
여야 의원들은 오전 11시부터 사고부대 현장조사를 벌이고 숨진 장병들의 시신이 안치된 성남 국군수도통합병원 영안실을 찾아 조문한 뒤 오후 3시부터 국방위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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