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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피해자 합동분향소 설치
김태훈
입력 : 2005.06.19 14:27
전방 GP 총기사고로 숨진 피해 장병들의 시신이 경기도 일대 국군병원으로 속속 옮겨져 분향소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건욱, 조정웅, 이태련 상병의 시신은 경기도 양주의 국군병원에 안치됐습니다.
김종명 중위는 포천 국군일동병원에, 전열철 김인창 상병의 시신은 벽제 국군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박의원, 차유철 상병의 시신은 수도병원에 안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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