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탤런트 최수종·김태희, '명예검사'로 위촉

우상욱

입력 : 2005.06.17 09:55


인기 탤런트 최수종씨와 김태희씨가 검찰을 알리는 명예검사로 위촉됐습니다.

검찰은 "인간적이면서도 신뢰받는 검찰상에 가장 어울리고 변화하는 검찰의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을 추천받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은 1년 동안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검찰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