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최호원
입력 : 2005.06.16 06:53
16일 공판에선 또 이들에게 돈을 건넨 건설업자 길씨와 역시 길씨에게서 3천만원씩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청계천복원사업 관계자 2명에 대한 재판도 함께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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