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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식
입력 : 2005.06.15 09:44
경기도 화성 경찰서는 철거민 대책위원장 김모씨가 주민 8가구로부터 2천4백만 원을 모아 시위용품을 구입했다고 진술했다며 이 돈이 농성을 주도한 전국철거민 연합에 흘러들어갔는지를 밝혀내기 위해 관련자들의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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