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행담도 의혹' 수사의뢰 대상 3-4명선

정승민

입력 : 2005.06.15 06:57

동영상

'행담도개발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이 3-4명 정도를 검찰에 수사의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은 14일 감사위원회 회의를 열어 행담도 개발의혹 조사결과를 정밀검토한 끝에 검찰에 수사의뢰할 인물을 최종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의뢰 대상자는 당초 예상보다 적은 3-4명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이 수사의뢰 대상에서 빠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15일 행담도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