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6.15 공동선언 5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남·북한간에 중요한 것은 약속의 이행"이라면서 "북핵
문제가 걸려 있지만 이것이 남북한 기존 합의의 이행을 지체하거나 무산시킬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이제 남북한이 북핵 문제의 해결의 당사자로서 적극적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면서 이를 인정해야 6자회담을 통한 북핵
문제 해결에 좋은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