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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언론사 간부 영장. 기자 수배

조지현

입력 : 2005.06.12 22:07


납품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자체단체에 물품 납품을 알선한 혐의로 광주,전남지역의 한 일간지 판매부장 44살 김모씨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이 언론사 순천주재기자 45살 이모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4월 광주의 한 소독기계 업체로부터 7천 6백만원을 받고, 상수도 사업소에 납품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