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생활고 비관 목매 숨져
이대욱
입력 : 2005.06.12 16:14
오늘(12일) 아침 8시 반쯤 대전시 도마동 49살 전 모씨가 자신의 집 화장실 문에 목을 맨 채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트럭운전을 해오다 최근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빚독촉에 시달렸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