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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집서 강도짓 20대 영장

이대욱

입력 : 2005.06.12 16:13


친척집에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24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그제(10일) 오전 8시쯤 울산 중구 자신의 고모집에 복면을 쓰고 들어와 고모부 이 모씨를 협박하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이웃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