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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사귄 여중생 집단 성폭행

이대욱

입력 : 2005.06.12 12:31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여중생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4살 A군 등 중학생 3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부모가 외출중이던 친구 집에서 14살 B 모 양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시내 아파트 옥상에서 B양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C군 등 4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