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영월 주천강서 물놀이하던 30대 익사

정연

입력 : 2005.06.12 08:13


11일 오후 3시쯤 강원도 영월군 주천강에서 30살 황모씨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술을 마신 뒤 물속에 들어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