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북 신일남 전 부총리, 인민보안성 부상 재직

허윤석

입력 : 2005.06.10 16:31


북한의 신일남 전 부총리 겸 내각 수도건설위원장이 공안기구인 인민보안성 부상으로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인민보안성의 신일남 부상과 지영춘 정치국장이 공항에 나와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귀환한 인민보안성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인민보안성 신일남 부상이 전 수도건설위원장이 맞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