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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게 절도 어망 파손 선장등 4명 영장
김수형
입력 : 2005.06.09 09:05
대게를 훔치고 어망을 파손한 혐의로 선장 41살 김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말부터 올 3월 초까지 경북 울진군 후포항 앞 해상에서 남의 어망에 걸린 대게 6천마리를 훔치고 1억원 상당의 어망을 파손시키는 한편 납성분의 어망추 13만개를 무단으로 바다에 버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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