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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서 60대 여성 피살
김수형
입력 : 2005.06.08 23:34
8일 오후 3시 20분쯤 부산시 신성동 69살 남모씨의 2층 집 안방에서 남씨의 부인 65살 서모씨가 온몸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서씨의 몸에서 흉기에 찔린 상처가 11군데나 발견된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소행으로 보고 주변 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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