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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라인' 침범한 시위자 2명 사법처리

조제행

입력 : 2005.06.08 16:13


서울 중부경찰서는 시위현장에서 폴리스 라인을 침범한 전국빈민연합 조직국장 31살 장모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 4월 27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열린 진국빈민대회에서 폴리스 라인을 5미터가량 침범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폴리스 라인 제도가 집회시위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고 보고 지난 4월 27일부터 폴리스라인 지키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