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자는 또 거리에 차량이 별로 다니지 않으며 평양 시내 곳곳에 김일성 주석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또 평양 시내 교차로를 교통신호 대신 경찰이 통제하는 것은 전기와 연료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평양에서 취재 중인 ABC방송은 현재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단독 인터뷰를 요청한 상태로, 북한의 응답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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