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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곡 등 3곳, 국민임대주택단지 본격 개발
서경채
입력 : 2005.06.08 13:51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역인 서울 세곡과 안양 관양, 의왕 포일 2지구 등이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로 지정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예정지구 41만7천평에 2008년 하반기부터 국민임대 5천 백가구를 포함해 모두 8천7백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건교부는 이들 지구가 강남 생활권에 가까이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권 주택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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