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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종
입력 : 2005.06.07 19:55
한국전력의 지방이전 후보지가 울산과 광주광역시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울산광역시가 6일 한전 유치를 선언한데 이어 7일 광주광역시도 한전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8일까지 한전 유치 신청을 받은 뒤 이달 중순쯤 177개 공공기관 지방이전 지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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