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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철거민농성 금주중 진압

정연

입력 : 2005.06.07 17:00


이택순 경기지방경찰청장은 오산 세교지구 철거민들을 이번 주안에 강제 진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제진압을 하되 유혈충돌을 막기 위해 진압일정은 사전에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경기청장은 그러나 철거민들이 자수를 한다면 사업주체인 주택공사의 재협상을 보장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