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대북 지원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기아대책기구' 관계자 등 148명이 의약품 공장 준공식 참석을 위해 7일 오후 대한항공 전세기편으로 평양으로 향했습니다.
이들은 9일 평양 정성 수액제 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고 3박4일 동안 북한에 머물면서 묘향산 등을 방문합니다.
정성 수액제 공장은 재작년 남북이 합의서를 교환한 이후 평양 통일거리에 790여평 규모로 건설됐고, 연간 5백만명의 기초
수액제를 생산해 북한 전역의 병원에 공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