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취업비리' 현대차 노조 전 간부 또 구속
조제행
입력 : 2005.06.07 07:06
동영상
울산지검 특수부는 입사 추천 명목으로 돈을 받은 울산 현대자동차 전 노조대의원 43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2년 8월 전 대의원 대표 44살 최모씨를 통해 외사촌 25살 김모씨를 입사 추천해 주고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취업비리 혐의로 구속된 현대자동차 전·현직 노조간부는 모두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