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변인은 "이 회의는 경제정책수석,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석한 회의로 유전개발문제는 안건이 아니었으며 공공기관 이전문제가 논의됐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도 '김 전차관을 업무와 관련해 면담했을 수는 있지만 김 전차관으로부터 철도청 유전 얘기를 들은 기억은 없다'고 말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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