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군이 한반도에 순환배치하기로 한 미 공군의 스텔스 전폭기중 일부가 이미 한반도 전개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한미군 사령부는 "스텔스 전폭기중 일부가 뉴멕시코주 홀로먼 공군기지를 이미 떠나서 전개를 시작했다"면서 "그러나 유사시 한반도 작전계획과 지형 숙지를 위한 통상적인 것으로 대북압박조치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