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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민
입력 : 2005.06.03 20:08
<8뉴스>
건설업자로부터 인허가 관련 청탁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용규 경기도 광주시장에게 1심에서 징역 6년에 추징금 3억원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시장으로서 누구보다 청렴하게 직무를 수행해야 할 피고인이 3억원이나 되는 거액의 뇌물을 받은 만큼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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