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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북한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북녘의 대가전'이 2일, SBS 안국정 사장과 추재엽 양천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BS 목동 사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북한 '조선화'의 창시자인 일관 리석호 화백과, 고 운보 김기창 화백의 동생인 김기만 화백
등 북한 작가 5명의 작품들로 꾸며졌으며, 오는 11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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