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말레이시가 총리가 중·일 긴장완화를 위한 3가지 방법을 제시했다고 일간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알둘라 총리는 우선 중·일 두나라가 상대방이 무엇을 걱정하고 어떤 불만을 갖고있는 지를 잘 이해하고 수용하려는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그는 이어 두 나라가 언론에 떠들썩해지지 않도록 '조용한 외교'를 펼치는데 초점을 맞춰야하며 장기적인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려면 영토 분쟁을 서둘러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