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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도로공사의 행담도개발 의혹과 관련해 문정인 전 동북아시대 위원장이 1일 감사원에 소환돼 지금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문 전 위원장을 상대로 지난해 행담도개발과 사업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외자유치를 위한 추천서를 써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또 동북아위원회가 행담도개발을 S프로젝트의 시범사업으로 판단하게
된 배경에 청와대의 압력이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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