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한승구
입력 : 2005.06.01 10:12
장씨는 최근 가족들이 마비증세를 앓고 있는 자신을 무시한다며 아내와 자주 싸웠다는 주변의 진술로 미뤄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