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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입력 : 2005.06.01 09:29
요양원 측은 소란을 피우던 박씨를 간병인이 통제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한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박씨의 가족은 간병인을 고소하기로 했으며 경찰도 진상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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