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도로공사가 개입된 '행담도 개발의혹' 사건 속보입니다.
감사원은 1일
문정인 전 동북아시대위원장과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을 감사원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감사원은 이들을 상대로 행담도 사업을 S프로젝트의 시범사업으로 판단한 이유와 김재복 사장과의 관계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감사원은 이와 함께 행담도 의혹과 관련해 작년 1월 체결된 도로공사와 에콘사의 불공정 계약뿐 아니라 행담도 개발사업이 처음으로 시작된 지난 95년 이후의 사업 전반을 모두 점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