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유병수
입력 : 2005.06.01 06:57
요양원 측은 간병인들이 박씨를 통제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한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박씨의 가족은 경찰에 고소하기로 했으며 경찰도 진상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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