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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형사소송법 개정과 관련해 검찰이 법조계와 학계, 시민단체 관계자가 참석하는 공청회를 여는 등 공세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검찰청은 31일 공청회장에서 "사법개혁추진위원회의 형소법 개정안은 피고인의 인권만을 중시해 수사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내용의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검찰은 앞으로 일반 국민을 상대로도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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