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도시 노른자 '충남', 가장 높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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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올해 전국 2천 7백만필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산정한 결과 전국 토지 89%의 개별 공시지가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행정복합도시 개발계획의 영향을 받은 충남이 35.7%로 가장 상승률이 높았고 서울은 11.6%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개별 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각종 조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것으로 다음달
말까지 이의신청을 받은 뒤 7월에 땅주인에게 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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