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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입력 : 2005.05.31 07:02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이 서남해안 개발 프로젝트인 'S-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청와대를 방문한 것으로 자체 조사결과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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