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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이 서·남해 개발 프로젝트인 S 프로젝트와 관련해 지난해 5월부터 올 1월까지 모두 9차례 청와대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 가운데 두세번은 정찬용 당시 인사수석을 직접 만났고 나머지는 김 모 행정관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으나 김 행정관이 다른 조치를 취한 것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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