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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엽
입력 : 2005.05.30 14:27
육군, 훈련병 인권보장 개선안 마련
또 오는 7월부터는 장병 인권전문 상담실에 민간 인권상담관이 처음으로 채용돼 병사들의 인권보장을 위한 활동을 벌입니다. 육군은 지난 1월 육군훈련소에서 발생한 '인분사건'에 따른 대책으로, 이런 내용의 훈련병 인권보장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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