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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부대 외곽에 포탄 4발 떨어져

박진원

입력 : 2005.05.30 10:41

부대원·교민 모두 무사


우리 시간으로 30일 새벽 4시쯤, 이라크 현지 시간으로 29일 밤 11시쯤 자이툰부대 외곽 남방 200m에서 500m 지점에 곡사포탄으로 추정되는 포탄 4발이 떨어졌지만 부대원과 교민 피해는 없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포탄 공격은 자이툰부대를 겨냥한 최초의 직접적인 위협으로 보여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