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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보건복지부는 오는 2010년까지 한국인 유전체 연구사업에 추가로 천억원을 투입해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각종 질병 치료법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인 유전체 연구사업은 한국인의 유전정보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각종 질병유발 유전체를 규명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84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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