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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욱
입력 : 2005.05.27 11:02
하지만 서울시가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혀 지난해 4월 완동되고도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난지도 골프장의 개장은 더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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