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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5.26 09:57
분식회계 자진수정 촉구
윤 위원장은 "공시서류의 허위 또는 부실 기재와 관련해 제재를 받는 회사가 18개이며 사업보고서 등 정기보고서에 대한 오류 정정 비율도 평균 24.6%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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