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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입력 : 2005.05.25 23:32
경찰은 정씨가 닭고기 체인에서 탈퇴하자 위약금 5백만원을 요구하는 박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홧김에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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