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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국빈 방문중인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공동관심사를
협의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한국과 남미공동시장, 메르코수르 간에 무역 협정에 대한 공동 연구가 진행되고, 에너지와 자원 분야에 대한 논의 성과에 만족을 표명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이번 방한이 두 나라 기업인
사이의 협력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고, 농업과 정보기술, 산업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증진을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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