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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종
입력 : 2005.05.25 09:05
오락·문화비 지출이 2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그동안 빠듯하게 살림을 꾸려오던 가계가 소비지출에서 한결 여유를 찾아가는 신호로 해석돼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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