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한승구
입력 : 2005.05.24 13:51
김씨는 모 카드회사 인터넷 소액결제의 경우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만 알면 결제 프로그램의 비밀번호를 몰라도 결제가 가능한 점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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