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사업참여관련 경위조사
청와대 관계자는 "일단 감사원 감사가 진행중인 만큼 감사결과를 지켜본다는 입장"이라면서 "이와는 별도로 자체적으로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문정인 동북아시대위원장이 '행담도
개발'의 해외채권 발행을 위해 추천서를 써준 것에 대해 "김씨와 도로공사간에 이뤄진 계약과는 무관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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