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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유전 개발 의혹과 관련해 25일 오전 10시 이광재 열린우리당 의원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의혹 해소 차원에서, 이 의원에게 석유전문가 허문석씨를 소개해 준 이기명씨에 대한 조사도 불가피하다고 보고 이르면 이번주 후반쯤 이씨를 소환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23일밤 이현재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을 불러 김경식 행정관 등으로부터 유전사업 보고를 받았는지를 추궁했지만 이 비서관은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