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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5.24 09:19
내수침체 장기화 탓
이처럼 10년 이상된 고령 차량이 급격히 늘어난 것은 차량 성능이 개선된 덕택도 있지만 이보다는 내수침체가 길어지면서 소비자들이 웬만해선 새차로 바꾸지 않은 탓이 큰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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